버크셔 해서웨이 애플 지분 5.5% 소유 "아이폰X 선물받았지만 안 써"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 AFP=뉴스1한상희 기자 장동혁, 거취 압박에 전당원투표 승부수…"당원 사퇴하라면 의원직도"(종합)국힘, 지선 잰걸음…공약개발단 띄우고 인재영입 본격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