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 애플 지분 5.5% 소유 "아이폰X 선물받았지만 안 써"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 AFP=뉴스1한상희 기자 여야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한반도 평화 위협"…한목소리 규탄(종합)한동훈, 사직구장 깜짝 방문…일주일 만에 부산 찾아 야구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