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철군, IS 격퇴하는 연합군 역량에 영향없어""외교적·상업적 역량 동원해 이란 압력 배가"중동 순방을 위해 전용기에 탑승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