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7.0 강진에도 엄격한 내진 규정에 사상자 제로앵커리지 시장 "1964년 이후 가장 강력한 지진"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발생한 규모 7.0의 강진으로 도로가 갈라진 모습. ⓒ AFP=뉴스1한상희 기자 국힘 1호 공약 '반값 전세'…"부동산 바로잡는 선거"(종합)장동혁 "돈 뿌리는 정치 끝내야…결국 경제·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