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언론사들 CNN 지지 성명… '친트럼프' 폭스도 가세

법원 의견서도 제출…폭스 "언론 자유의 문제"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CNN의 짐 아코스타 기자와 날 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날 아코스타 기자가 중미 이민자 행렬과 러시아 스캔들을 거론하려 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그를 가리키며 " 자리에 앉으라. 마이크를 내려놓으라"고 언성을 높이며 "당신은 무례하고 끔찍한 사람, CNN에서 일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CNN의 짐 아코스타 기자와 날 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날 아코스타 기자가 중미 이민자 행렬과 러시아 스캔들을 거론하려 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그를 가리키며 " 자리에 앉으라. 마이크를 내려놓으라"고 언성을 높이며 "당신은 무례하고 끔찍한 사람, CNN에서 일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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