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이란 동맹 강화되면 사우디 '중동 패권' 위협사우디아라비아 제1 왕위계승자 모하마드 빈살만 왕자(오른쪽)와 이라크의 저명한 시아파 성직자 무스타다 알사르드(왼쪽)가 30일(현지시간) 회담했다. ⓒ AFP=뉴스1박승희 기자 삼성전자, 외국인 9500억원 순매도에 반락…약보합 마감[핫종목]美 원전 수요 부각에…두산에너빌, 장중 9만원 돌파[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