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7일(현지시간) 하와이 주 호놀룰루의 진주만 킬로 피어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연설을 하고 있다. 아베는 미국 대통령과 함께 진주만을 방문한 첫 일본 총리이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