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드라마가 남미에서 열풍…이유는?

종교 달라도 외모·문화·가족관 유사해

본문 이미지 - 남미에서 흥행하고 있는 터키 드라마 '위대한 세기'(Muhteşem Yuzyıl) 남미를 비롯해 전 세계 70여개 국에 수출됐다. ⓒ News1
남미에서 흥행하고 있는 터키 드라마 '위대한 세기'(Muhteşem Yuzyıl) 남미를 비롯해 전 세계 70여개 국에 수출됐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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