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디 1주기'…지중해서 계속되는 난민 꼬마들의 항해

"희망 없는 땅" 떠났지만 위험은 시시각각

본문 이미지 - 지난해 9월 2일 터키 보드럼 해안가에서 전 세계를 경악케 한 세살배기 시리아 난민 아이 '아일란 쿠르디'(본명 알란 셰누)의 싸늘한 주검이 떠올랐다. ⓒ AFP=뉴스1
지난해 9월 2일 터키 보드럼 해안가에서 전 세계를 경악케 한 세살배기 시리아 난민 아이 '아일란 쿠르디'(본명 알란 셰누)의 싸늘한 주검이 떠올랐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아프가니스탄 난민 형제 유수프(4)와 유누스(2). (출처 : CNN·국제사면위원회)
아프가니스탄 난민 형제 유수프(4)와 유누스(2). (출처 : CNN·국제사면위원회)

본문 이미지 - 시리아 난민 소녀 라야(8). (출처 : CNN·UNHCR)
시리아 난민 소녀 라야(8). (출처 : CNN·UNHCR)

본문 이미지 - 지중해를 건널 당시 아일란 쿠르디와 똑같은 세살배기 시리아 난민이던 하디(왼쪽)와 쿠르디. (출처 : CNN·국제사면위원회)
지중해를 건널 당시 아일란 쿠르디와 똑같은 세살배기 시리아 난민이던 하디(왼쪽)와 쿠르디. (출처 : CNN·국제사면위원회)

본문 이미지 - 시리아 출신 여섯살배기 소녀 란드의 무덤이 그리스 땅에 세워졌다. (출처 : CNN·UNHCR)
시리아 출신 여섯살배기 소녀 란드의 무덤이 그리스 땅에 세워졌다. (출처 : CNN·UNH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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