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발은 금물…우선 사무실 분위기 파악해야"(사진제공=카카오) 2016.1.12/뉴스1 ⓒ News1비즈니스 에티켓 관련 저서를 집필한 잭클린 화이트모어는 이모티콘을 직장 상사 혹은 동료에게 보내기 전에 사무실 분위기를 먼저 살펴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 부하 직원이 상사보다 먼저 이모티콘을 보내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고 그는 충고했다. 웃는 얼굴 모양은 대부분 큰 무리가 없지만 화난 얼굴이나 로맨스를 유발하는 윙크 이모티콘 등은 자제해야 한다.신기림 기자 파월 "금리인하 압박 위해 전례없는 기소 위협"…금융시장 요동사우디에 1.4조원 투입한 거대 테마파크 '식스 플래그'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