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건축가 알레한드로 아라베나(48). ⓒ News1아라베나가 설계한 '반쪽짜리 좋은 집' . 노란 부분이 증축된 부분이다. ⓒ News1엘레멘탈이 아라베나와 함께 칠레 콘스티투시온에 복구한 집. 모두 절반이 비어있다. (CNN 캡처) ⓒ News1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