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마크 발마가 세실의 초상화를 그리고 있다. ⓒ AFP=News1'내가 세실이다', '살인자' 등 팻말을 들고 항의하는 시위대들. ⓒ AFP=뉴스1팔머와 동행했던 짐바브웨 국적의 전문 사냥꾼 테오 브론코스트(왼쪽)와 현지 유지 어니스트 은드로부ⓒ AFP=뉴스1관련 키워드세실짐바브웨사자월퍼팔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