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1일(현지시간) 몇년째 계속되는 극심한 가뭄에 따른 물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최초로 주 전체에 물사용량을 25% 줄일 것을 명령하는 의무제한조치를 취했다. 사진은 지난 1월17일 레몬 코브에 위치한 카웨이호수의 선상가옥들이 수위가 줄면서 최고수위표시 훨씬 아래에 위치해 있다. ⓒ News1 이기창신기림 기자 中 작년 무역흑자 1.2조달러 '사상 최대'…트럼프 관세 무색(종합)"일본 금리 상승과 엔저, 30년 디플레 탈출 과정의 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