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28일(현지시간) 엘캡틴 극장에서 열린 영화 말레피센트 시사회에 참석했다. ©AFP=뉴스1 정은지 특파원 한일 정상회담 직후…中해경, 영유권분쟁 센카쿠열도 순찰中, 국제법 필요없다는 트럼프에 "대국답게 국제법 존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