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 확대' 정책기조에는 큰 변화 없을 듯후안 카를로스 바렐라(50) 파나메니스타당 후보가 4일(현지시간) 투표를 마친 후 환호하는 지지자들에게 답례를 보내고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파나마바렐라김정한 기자 中 역사왜곡 맞선 16년 답사 '결실'…국·영문 사진집 '우리 백두산' 출간'단색화 거장' 故 박서보 50여년 창작 여정 엿보기…'변하는 변하지 않는' 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