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페루 수도 리마에서 열린 미스투라 미식 축제에 문어 복장을 한 댄서가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페루 음식을 홍보하기 위한 이 축제엔 국내외 요리사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15일까지 계속된다. 이 행사는 농민, 피스코(페루산 브랜디) 생산자, 제빵업자, 요리사, 제과점, 요리스쿨, 음식 소매업자, 음식관련산업 같은 미식 체인에서 일하는 여러 실무자들을 끌어모은다.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페루 미식 축제김형택 기자 제3회 한국현대문예비평학회 신진연구자상에 이진송 박사 선정비첸향, 오감만족 미식 축제 '컬리푸드페스타 2025' 성료관련 기사'후루룩' 케데헌 재현한 구미라면축제…부스 앞은 인산인해 [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