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위조하고 일본 경유해 중국 반출 시도…공급망 내부통제 허점 노출대만 수도 타이베이의 엔비디아 지사 건물.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대만엔비디아중국미국관련 기사"삼성전자, 파운드리 단가 최대 15% 인상…내년 흑자 전환 가능성"1~7월 ICT 수출, 지난해 1년치 넘어섰다…7월 수출도 '역대 7월 중 최고'관세전쟁에서 AI 랠리까지…세계경제 흐름을 모았다'AI랠리' 한국서 빠지고 중국으로…외국인, 홍콩 기술주 숏 청산美반도체주 투매 지속…마이크론·SK하닉 ADR 9% 가까이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