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 마약 팔아" 메타 직원 자조…SNS 중독 美법정공방 가열

"메타, 어린이 뇌 연구"…증거로 '인스타는 마약' 내부 이메일 제시
메타 "SNS와 건강상태 저하 연관성 없어…서비스 개선 의지 분명"

본문 이미지 - 소셜미디어 이용이 자녀들의 사망과 관련됐다고 주장하는 부모들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한 여성이 사망한 청소년들의 이름이 적힌 손팻말과 사진을 들고 있다. 2026.08.18. ⓒ 로이터=뉴스1
소셜미디어 이용이 자녀들의 사망과 관련됐다고 주장하는 부모들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한 여성이 사망한 청소년들의 이름이 적힌 손팻말과 사진을 들고 있다. 2026.08.18.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메타 변호인인 폴 슈미트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열린 재판에서 변론을 하고 모습을 그린 삽화. 이날 재판에서 29개 주(州)와 메타는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중독을 유발했다는 주장을 둘러싸고 공방을 벌였다. 2026.08.18 ⓒ 로이터=뉴스1
18일(현지시간) 메타 변호인인 폴 슈미트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열린 재판에서 변론을 하고 모습을 그린 삽화. 이날 재판에서 29개 주(州)와 메타는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중독을 유발했다는 주장을 둘러싸고 공방을 벌였다. 2026.08.18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