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찰 모습 국민이 알기 쉽게 전달하는 수단" 해명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왼쪽)가 규모 7.1의 강진 피해를 입은 구마모토현 남부 히카와 마을을 방문해 이재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은 교도통신 제공. 2026.08.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다카이치 사나에일본지진관련 기사'집콕' 다카이치 日총리, 취임 후 10개월간 현장 시찰 겨우 8회日자민당 4역,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예정…"동시 참배 이례적"다카이치, 8·15 '야스쿠니 참배' 안 할 듯…"한미일 관계 등 고려"강진 日구마모토현에 폭염·코로나까지…'이중 재난'에 대응 비상日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38명…車대피 중 온열질환 의심 사망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