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지진 이후 폭발이 발생한 '이온몰 구마모토'에서 숨진 여직원 오오타케 구루미(22). (사진=TBS 뉴스 유튜브 갈무리)
지난달 28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가시마정의 한 쇼핑센터 일부가 붕괴돼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쇼핑센터 종업원 20~30명이 연락이 되지 않아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2026.7.28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