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 폭우에 계곡물 순식간에 불어나…야영객 23명 부상사전 '산사태 황색 경보'에도 저지대 캠핑 강행중국 서북지역 간쑤성 란저우에 내린 폭우로 전기차(EV) 충전소가 물에 잠겨 사람들이 택시를 밀고 있다. (자료사진,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간쑤성홍수산사태중국관련 기사中광시 물폭탄 사상자 50명 육박…뱀·돼지 등 농장도 '아비규환'中 곳곳 폭우·산사태 최소 15명 사망…시진핑 "2차재해 막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