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왕족 결혼 후 신분 유지 허용…자녀는 계승권 없어여론조사 70% 이상 '여성 일왕 찬성'…정치권은 '남성 혈통' 고수나루히토 일왕과 마사코 왕비, 아이코 공주가 도쿄 왕궁 발코니에서 신년 축하 행사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5.01.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아이코일왕일본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