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왕족 결혼 후 신분 유지 허용…자녀는 계승권 없어여론조사 70% 이상 '여성 일왕 찬성'…정치권은 '남성 혈통' 고수나루히토 일왕과 마사코 왕비, 아이코 공주가 도쿄 왕궁 발코니에서 신년 축하 행사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5.01.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아이코일왕일본왕실관련 기사'신년인사' 일왕보다 주목받은 19살 왕자…히사히토 첫 참석이시바 일본 총리, 13년 만에 '반성' 언급…침략 책임은 외면(종합)일본 왕족, 노토 지진 후 2년 만에 왕궁서 신년 맞이 '잇판산가'"여성도 일왕 될 수 있다"…일본인 10명 중 9명 찬성日왕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32시간 만에 42만 팔로워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