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금 6배 올리면 장사 접어야"…日비자 강화에 외국인들 절망

경영·관리 비자 자본금 500만엔→3000만엔…"충족 불가능" 울상
"요건 강화, 악용 방지에 필요하지만…소상공인에 악영향 우려"

본문 이미지 - 지난달 12일 일본 도쿄 오쿠보에서 작은 네팔 식당을 운영하는 네팔인 여성 부다토키 삼자나(38)가 AFP통신과 인터뷰를 하던 중 영수증을 확인하고 있다. 2026.06.12 ⓒ AFP=뉴스1
지난달 12일 일본 도쿄 오쿠보에서 작은 네팔 식당을 운영하는 네팔인 여성 부다토키 삼자나(38)가 AFP통신과 인터뷰를 하던 중 영수증을 확인하고 있다. 2026.06.12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달 12일 한국이나 동남아시아 출신의 외국인 밀집 지역인 일본 도쿄 오쿠보 지역의 한 네팔 식당 앞을  한 남성이 지나가고 있다. 2026.06.12 ⓒ AFP=뉴스1
지난달 12일 한국이나 동남아시아 출신의 외국인 밀집 지역인 일본 도쿄 오쿠보 지역의 한 네팔 식당 앞을 한 남성이 지나가고 있다. 2026.06.12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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