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대통령실 고문, 교도통신 인터뷰서 제재 강화 촉구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31일 블라디슬라프 블라시우크 대러시아 제재 정책 담당 특사 겸 대통령 고문(오른쪽)과 키이우 대통령실에서 회의하고 있다. 2025.10.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일본젤렌스키중국관련 기사젤렌스키, 레닌상 대신 마제파 기념비 제안…'역사 재정립' 박차젤렌스키 "40일 특수 작전 승인"…대 러시아 공격 수위↑"EU, 우크라에 대출 지원 첫 지급분 5조원 송금"…추가 지원 개시"우크라 드론 맞은 모스크바 정유공장, 연내 재가동 어려울 듯"트럼프 "젤렌스키, 꽤 잘 싸우고 있다"…나토 총장 만나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