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방장관 "北 대응에서 한·미 등 국제사회와 긴밀 협력"기하라 미노루 일본 관방장관. 사진은 지지통신 제공. 2025.12.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기하라 미노루시진핑방북북한중국김정은관련 기사'시진핑, 다카이치 비난' 보도에 日 반박…"평화국가 노선 변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