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엔 휴전중재, 이란엔 군수물자…실익 노린 中 '양면전술'

트럼프 방중 앞두고 중재 나서면서도 뒤로는 이란 지원 정황
美 곤경은 기회지만 유가 급등은 中도 부담…복잡한 셈법 작동

본문 이미지 - 지난해 9월 2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5.09.02 ⓒ 로이터=뉴스1
지난해 9월 2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5.09.02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트럼프 시진핑 부산 정상회담. 2025.10.30 ⓒ 로이터=뉴스1
트럼프 시진핑 부산 정상회담. 2025.10.30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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