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아내에 '흔적도 남지 않게 태워버리겠다'고 협박"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소각한 혐의를 받는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야마 동물원 사육사 스즈키 다쓰야(33). (사진=NHK 보도 갈무리)관련 키워드일본살인시신소각동물원홋카이도사육사관련 기사동거녀 살해 후 3년 6개월 시체 은닉…30대 남성 2심도 징역 27년"다시 살아날 거라 믿어"…미라 된 동거녀와 인천 원룸서 1277일간 생활13년간 영안실서 女 나체 시신 수백장 찍은 日경찰…"성욕 채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