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정세 불안정 속 상호 신뢰 강화해야"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둥쥔 국방부장이 22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쁘락 소콘 부총리 겸 외교장관, 티 세이하 부총리 겸 국방장관과 함께 양국 외교·국방 '2+2' 전략대화 첫 회의를 공동 주재했다. 2026.4.22 ⓒ 신화=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우주정거장 갈 첫 외국인 우주인 후보, 파키스탄인 2명 선발中, 다카이치 내각 야스쿠니 참배에 "침략역사 부정…엄중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