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시간대 중국인 교수 연방요원 강압 심문 후 자살" 비판도미국 성조기와 중국 오성홍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5.09.24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항모 전단, 실탄사격 포함한 서태평양 훈련…日·대만 겨냥대만, 中방해에 10년째 WHO총회 참석 불발…中 "웃음거리 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