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시간대 중국인 교수 연방요원 강압 심문 후 자살" 비판도미국 성조기와 중국 오성홍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5.09.24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 트럼프-시진핑 서신 교환 주장에 "제공할 정보 없어"中 "3월 주일 중국대사관 대상 테러위협 3번…주권침해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