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오른쪽)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왼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왕이세르게이 라브로프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호주 "한국·일본·싱가포르서 정유 제품 정상 공급 약속받아"이란 부셰르 원전 또 피격, 전쟁 후 네번째…방사능 유출 공포관련 기사中, 이란 정세 악화에 "전쟁 확산 우려…각국 군사행동 중단해야"이란 전쟁 후폭풍 걱정하는 中…관영지 "정권교체 선동 용납못해"中왕이 "美, 이란 하메네이 살해 용납 불가…일방 행위 공동 반대"브릭스 정상들, 美 이란 핵시설 공습·이스라엘 가자 공격 규탄시진핑·푸틴 불참한 브릭스 정상회의…반미연대 보다 각자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