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한중의원연맹 회장(왼쪽)과 황창 지린성 위원회 서기가 18일 창춘시에서 회담했다. (사진출처=지린성 인민정부 홈페이지)관련 키워드김태년한중의원연맹지린성정은지 특파원 中관영지 "日약탈 문화재 360만점…역사적 책임 직시해 반환하라"中학자 "정상회담 연기는 美측 사정…양국관계 영향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