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츠 취임 후 첫 방중…"경제무역 협력 심화" 공동성명중국을 방문한 프리드리히 메츠르 총리가 25일 베이징 댜오위타이에서 시진핑 주석과 회담했다. 2026.2.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메르츠시진핑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제조업 강국 한·중 시너지"…中중관촌서 '피지컬 AI' 협력 논의中왕이 "중동국들 냉정 유지하고 대화 통해 전쟁 불길 잡아야"관련 기사"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임박…의제·동행 기업인 불투명"중국 간 독일 총리, 시진핑에 "투자 환영"…협력 확대 약속메르츠 獨총리, 25~26일 첫 방중…'디리스킹' 中과 새 관계 모색"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트럼프에 질린 정상들, 시진핑 만나러 줄 서…"中이 차라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