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춘절 연휴(15~23일)를 맞아 한국에 들어오는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시 중구 명동 거리가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6.2.14 ⓒ 뉴스1 박정호 기자정은지 특파원 中, 미·중 전투기 서해 대치에 "규정 따라 감시 수행해 대응"中 "美, 새 관세 철회해야"…상호관세 무효에 희토류 만지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