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군축회의서 中대사 언급2025년 4월17일 중국과 미국 국기가 나란히 중국 베이징의 한 기술 기업 밖에서 휘날리고 있다. 2025.04.17. ⓒ AFP=뉴스1정은지 특파원 시진핑 "호르무즈 정상 통행 중요"…사우디 왕세자 "대화 전념"中 "美 상선 나포 우려"…이란의 선박 발포에 "원활한 통항"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