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조선 등에 이중용도품목 수출금지…스바루 등 20곳은 관심 목록해외 개인·기업도 中생산 이중용도품목 제공 금지…재집권 다카이치 견제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2.07.21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 트럼프-시진핑 서신 교환 주장에 "제공할 정보 없어"中 "3월 주일 중국대사관 대상 테러위협 3번…주권침해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