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즉시 시행…"日군사력 향상 기여하는 이중용도 품목 수출 승인 불가"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2.07.21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 미·중 전투기 서해 대치에 "규정 따라 감시 수행해 대응"中 "美, 새 관세 철회해야"…상호관세 무효에 희토류 만지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