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분열 부추기고 일본 위신 떨어트리기 위한 목적"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2.07.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일본공작X소셜미디어영향공작중의원선거김경민 기자 경찰 출신 '공포의 마약왕'…사살된 멕시코 마약 수괴 '엘 멘초'네팔 중부서 여객 버스 강으로 추락…외국인 포함 18명 사망관련 기사"다카이치는 컬트교 신자?"…日총선 직전 中계정 400개 여론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