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분열 부추기고 일본 위신 떨어트리기 위한 목적"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2.07.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일본공작X소셜미디어영향공작중의원선거김경민 기자 미일 재무 회담 "강력한 동맹 확인…일본판 CFIUS 창설 지원"트럼프, 뉴욕 '부자 증세'에 "맘다니가 도시 파괴하고 있어"관련 기사"다카이치는 컬트교 신자?"…日총선 직전 中계정 400개 여론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