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이겼다고 뭐든 해도 된다는 건 아냐…백지위임은 없어"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시바시게루다카이치사나에일본총리김경민 기자 "중의원 선거 직전, 日 비판 계정 3000개 등장…中 공작 가능성"경찰 출신 '공포의 마약왕'…사살된 멕시코 마약 수괴 '엘 멘초'관련 기사日이시바 "다카이치, 이제와 '대만 발언' 철회할 필요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