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이겼다고 뭐든 해도 된다는 건 아냐…백지위임은 없어"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시바시게루다카이치사나에일본총리김경민 기자 미얀마 정부, '27년형' 아웅산 수치 형량 6분의 1 감형"범인은 중국인" 허위정보 난무…日초등생 살해 양아버지 파장관련 기사日이시바 "다카이치, 이제와 '대만 발언' 철회할 필요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