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다케시마의 날' 강행…"韓 독도 불법 점거" 억지 도발 되풀이

"독도 '불법점거' 용인 불가" 망언…중앙정부는 각료 대신 차관급 파견

본문 이미지 - 22일 일본 시마네현 마쓰에에서 열린 '다케시마(일본이 독도를 일방적으로 부르는 명칭)의 날' 행사. (사진=산인중앙TV방송 갈무리)
22일 일본 시마네현 마쓰에에서 열린 '다케시마(일본이 독도를 일방적으로 부르는 명칭)의 날' 행사. (사진=산인중앙TV방송 갈무리)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