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야쥔 주북 중국대사가 17일 평양 소재 중국 언론사 및 기업을 방문했다. (사진출처=주북 중국대사관 SNS 계정)정은지 특파원 대만, 외국인 거류증 '남한' 표기 유지…"상호주의 원칙 고려"중동 전쟁 장기화에 중국 문턱 닳는다…"中이 이란 움직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