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의 국제통화기금(IMF) 본사 벽의 로고. 2018.09.0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다카이치 감세안IMF권영미 기자 美 호르무즈 역봉쇄, 아시아 경제 직격탄…최악 땐 유가 170달러中 찾은 스페인 총리 "美 리더십 위축 속 중국이 더 역할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