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5개 유형' 제한 철폐, 살상능력 따라 3단계 심사 도입'전쟁가능국' 향한 제도적 발판 마련한다는 비판도일본 중의원 선거가 열린 지난 8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집권 자민당이 압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뒤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취재진에게 발언하고 있다. 2026.02.0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일본다카이치자민당방위장비무기방산관련 기사日정부, 살상무기 수출 허용·사후관리방안 마련…내주 확정日자민당 행사서 기미가요 부른 현역 자위대원…"정치중립 위반"日다카이치, 오만 술탄과도 통화…"호르무즈 안전 확보 강조"日다카이치 "1년내 개헌안 발의" 발언 파문…당내서도 "어렵다"日다카이치, 파키스탄 총리와도 통화…"외교적 노력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