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이 장자제(장가계) 대협곡 유리다리를 걷고 있다. 2021.6.20 ⓒ AFP=뉴스1정은지 특파원 美 "中, 파나마 선박 보복 억류"…中 "운하 뺏은 게 누군데"(종합)中딥시크, 핵심인력 줄사퇴 속 이달 중 차세대 모델 'V4'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