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이 장자제(장가계) 대협곡 유리다리를 걷고 있다. 2021.6.20 ⓒ AFP=뉴스1정은지 특파원 '日 재군사화' 때리는 中, 이번엔 위안부 공세…"역사부정 심각"中 춘제 특별수송 첫째주 일본행 항공편 1300편 줄어 '반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