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1월 30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영국 하우스 리셉션에서 비즈니스 대표단에게 연설하고 있다. 2026.1.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영국키어스타머중국상하이우크라이나EU브렉시트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美, 영국과 韓·日·인도 이어 3주 내 무역협상 마무리 예상"英 노동당, 14년만의 정권 교체 유력…대외 정책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