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1월 30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영국 하우스 리셉션에서 비즈니스 대표단에게 연설하고 있다. 2026.1.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영국키어스타머중국상하이우크라이나EU브렉시트김경민 기자 호주 연구진 "모발 검사로 자폐 아동 스트레스 측정 가능"WSJ "공화당 텃밭서 민주당 주의원 당선…강경 이민정책 역풍"관련 기사"美, 영국과 韓·日·인도 이어 3주 내 무역협상 마무리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