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1월 30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영국 하우스 리셉션에서 비즈니스 대표단에게 연설하고 있다. 2026.1.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영국키어스타머중국상하이우크라이나EU브렉시트김경민 기자 이란 혁수대 "호르무즈해협 불법 통항 토고 선적 유조선 타격"트럼프 "이란, 합의 원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는 안 돼 있는 듯"관련 기사"美, 영국과 韓·日·인도 이어 3주 내 무역협상 마무리 예상"英 노동당, 14년만의 정권 교체 유력…대외 정책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