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그룹 자회사 핑터우거 개발알리바바 베이징 사무실 앞을 한 행인이 지나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정은지 특파원 북중 여객열차 이어…中, 6년만에 베이징~평양 항공편 띄운다中, 트럼프 '회담 연기' 으름장에 "소통 유지"…군함 요청은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