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만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중국 "日 치안 불안정…춘제 연휴에 가지 말라" 재차 경고중국, 이해찬 전 총리 별세에 "한중 관계 기여 정치인…애도"관련 기사加 카니, 中 이어 3월 인도행…트럼프 횡포 맞서 관계 다변화美공화 거물 "관세로 중간선거 참패할 것"…트럼프 "엿 먹어" 반응'합법 총기 소지' 시민 쏜 연방요원…총기옹호 보수층도 갈라졌다아증시 일제 하락에도 코스닥 7% 폭등, 1000 돌파'은값 100달러 돌파' 고려아연 미소…은 매출 비중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