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최측근 분류 장유샤, 지난해 군부 장악설 나오기도실종 불과 열흘만 초고속 낙마 발표…부패 청산 이어질 듯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2025.03.0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정은지 특파원 남중국해 필리핀 선원 17명 구조한 中…"작년 韓선박 구한 함정"시진핑, 룰라와 통화서 "유엔 공동수호"…트럼프 평화위원회 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