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최측근 분류 장유샤, 지난해 군부 장악설 나오기도실종 불과 열흘만 초고속 낙마 발표…부패 청산 이어질 듯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2025.03.0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정은지 기자 中왕이, 北김성남에 5중전회 결과 설명…"당 통치 경험 교류""주식 망했는데 쇼핑은 무슨"…중국 광군제도 얼어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