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최측근 분류 장유샤, 지난해 군부 장악설 나오기도실종 불과 열흘만 초고속 낙마 발표…부패 청산 이어질 듯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2025.03.0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