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반도체수출 성장 유지 위해선 中과 파트너십도 필요"ⓒ News1 DB정은지 특파원 중·일 갈등에 충칭 총영사 아그레망 지연…中 "절차 따라 처리"日 '제로 판다' 만든 中, 獨엔 2마리 더 보낸다…총리 방중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