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의 경계·회의론은 中산업망의 개방성 무시한 것"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5' 폐막을 하루 앞둔 9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마련된 중국 지커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전기차를 체험하고 있다. 2026.1.1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정은지 기자 中텐센트, 오라클과 데이터센터 계약…AI 칩 10만개 활용 가능해져주일 中대사관 침입 日자위대원 혐의 일부 인정…협박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