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판결 따라 법원보에 게재…"새롭게 태어날 것"2025년 2월 10대 소년인 탕 씨가 훠궈 냄비에 소변을 보고 있는 장면을 친구인 우 모씨가 촬영해 온라인에 게재해 큰 논란이 일었다. (샤오훙슈 갈무리) ⓒ News1 정은지 특파원정은지 특파원 중국, 李 대통령 방일 논평 거부…"평화 증진 수호 도움 돼야"아프리카 순방 中왕이 "국제관계 무력 사용 반대"…美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