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페이윈 전 국가계획생육위 주임, 향년 96세…강제낙태·불임수술 주도인구 3년 연속 감소, 성비 불균형 등 후유증 심각중국의 한자녀 정책 설계자 펑페이윈 전 중국 국가계획생육위원회 주임이 2005년 6월 베이징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여성포럼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자료사진) 2005.6.23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한자녀정책인구중국인구관련 기사중국, 30년 만에 콘돔 세금 부활…심각한 저출산에 특단 조치